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이 름   사무처()
제 목   공노총, 공무원노조법개정 관련 국회 활동 펼쳐
파 일   파일없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 이하 공노총)은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해 여·야 대표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이뤄진 간담회는 ‘공무원 노조법 개정’을 위한 공노총 국회활동의 일환으로 양당 대표를 만나 공무원노조법개정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월 위원장은 “공무원도 노동자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며 “이에 대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으니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저의 노동활동 중 가장 보람 있는 노동운동으로 기억한다’며 ‘공노총의 빠른 성장과 발전과정을 누구보다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공노총이 공무원을 대표하여 국민과 국가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당시 본인의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공무원 노조법 개정 취지에 공감한다”며 “지난 1월 대표 발의한 공무원노조법 개정안이 후반기 국회에는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노총은 오는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과 함께 9월 3일 공무원노조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노동기본권 개선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